내년 2월 예정인'2018년 한국사이코드라마 동계워크숍 프로그램 강의및 실연자 모집 안내'메일을.. 받았었다..고민하던 중... 해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직장문제로 인해 다른것을 신경쓰지 못하고 모집기간을 놓치고 말았다... 놓친것은 내 문제때문이지만, 나 스스로에게 조금은 억울한 면이 있어... 고민끝에...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었다.안되면 말지... 하는 맘...손해볼것은 없다는 맘.... 이름을 이야기 하자 잘 못알아듣는듯 되물었다.다시 이야기 하자, 잘 모르겠다고 해서 조금은 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내 이름을 모를 수도 있지...ㅠㅠ 전화한 목적을 이야기하자난색을 표하며...모집기간이 끝났다고 했다.그러면서, 무엇에 대해 할것인지 물었다.묻지 않았다면 그냥 끊었을 것을...웬지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