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융합/미발달된 자기(혼자서는 나로 살아본 적 없는 사람들) 키워드_정체성, 분리불안, 경계 하나된 엄마 – 엄마가 없으면 나는 완전하지 않다. 하나된 나 – 내 감정인지 엄마의 감정인지 알 수 없다. 하나된 관계 – 떨어지면 둘 다 불안해진다. 융합의 쓴맛 – 함께여도 채워지지 않고, 혼자면 텅 빈다. * 나를 지키는 거리가 있어야 관계도 건강해진다. 7. 의존/무능감 (혼자서는 아무 결정도 못 내리는 사람들) 키워드_무능감, 자립, 확신 유능한 그 – 그가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해내지 못한다. 무능한 나 – 내 판단은 늘 못 미더워 확인받아야 한다. 기대는 일상 – 그가 없으면 하루하루가 멈춰버린다. 의존의 쓴맛 – 스스로 선택할 수록 불안만 커진다. * 서툴러도 스스로 해본 경험(결정)이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