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카페 마음프로

이것 저것 만지고 있는데... 안되는것이 있다.

omv5 설치 후 플러그인을 통해 도커를 설치하면

dns가 변경되어 버린다... ㅠ.ㅠ

 

/run/systemd/resolve/resolv.conf 편집

nameserver 8.8.8.8

nameserver 8.8.4.4

추가했줌

dns주소를 잡아주고 웹브라우져나 업그레이드 잘됨

그러나 재부팅하면 다시 원복...ㅠ.ㅠ

 

/run/systemd/resolve/stub-resolv.conf 편집

nameserver 127.0.0.53

nameserver 8.8.8.8

nameserver 8.8.4.4

추가했줌

dns주소를 잡아주고 웹브라우져나 업그레이드 잘됨

역시  재부팅하면 다시 원복...ㅠ.ㅠ

 

/etc/network/interfaces 편집

auto eth0

iface eth0 inet manual

dns-nameservers 168.126.63.1 168.126.63.2

추가했줌

역시  재부팅하면 다시 원복...ㅠ.ㅠ


/etc/dhcpcd.conf 편집

interface eth0

static ip_address=192.168.10.23(자신의 라즈베리ip)/24

static routers=192.168.10.1(자신의 게이트웨이)

static domain_name_server=168.126.63.1 168.126.63.2 8.8.8.8

추가했줌

역시  재부팅하면 다시 원복...ㅠ.ㅠ


메뉴얼에는 Raspbian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구성을 위해 /etc/network/interfaces 파일을 사용한다고 함

인터페이스가 이 파일에 나열되어 있으면 설정이 /etc/dhcpcd.conf보다 우선해서 불러온다고 함.

 

이것도 저것도 안되는 상황에서

생각한것은 라즈베리파이가 부팅후 자동실행을 해서 dns주소를 바꾸는것...

 

/etc/xdg/lxsession/LXDE-pi/autostart 폴더에서 수정하는 방법

지니편집기로 autostart 파일을 열어 아래와 같이 추가한다.

lxterminal -e /etc/init.d/networking restart

(터미널을 열고,  /etc/init.d/networking restart 명령을 수행하라는 것임)

 

문제는 재부팅 될때 pi 계정으로 보통 로그인되므로

터미널을 열고 restart를 할때 pi의 비번을 입력해 줘야 한다는 것

고민중 root권한으로 자동로그인하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찾아봤다.

 

/etc/lightdm/lightdm.conf 편집

  • autologin-user=pi 를 autologin-user=root 로 변경

/etc/pam.d/lightdm-autologin 편집

  • auth required pam_succeed_if.so user != root quiet_success 줄을 아래와 같이 맨앞에 #을 붙여서 주석처리
    #auth required pam_succeed_if.so user != root quiet_success

나는 왜 이리 에러가 많이 날까?

root로 로그인 되면서 resrart도 암호 없이 되었으나,

또 다른 것들이 안되는것 천지..ㅠ.ㅠ

아.....

다시 pi로그인으로 수정해서 돌아옴.

번거러워도 일단은 암호 입력하는 것으로....ㅠ.ㅠ

라즈비안의 버전이 업데이트되면서 

OpenMediaVault(이하 OMV)의 버전이 4에서 5로 업데이트됨.

 

검색으로 알고 있는 기본의 방법(터미널에서)으로 설치가  되기는 하지만,

wget -O omv5 https://github.com/OpenMediaVault-Plugin-Developers/installScript/raw/master/install && sudo bash omv5

나는 이렇게 설치를 하면 이상이 없었으나,

재부팅후 wifi와 유선랜에 문제가 생겼다.

별짓을 다해도 한번 Tum off 된 wifi와 유선랜은 살리지 못했다.

 

그래서 설치를 포기하다 우여곡절 속에서 설치를 할수 있었다.

 

터미널 콘솔에서

lsb_release -a

 

위 결과에 따르면, 내가 설치한 라즈비언 버전은 debian 10인 Buster.

공식 홈페이지의 가이드 에 따라 Buster 버전용 OMV5 설치를 진행한다.

터미널에서 먼저 관리자 권한으로 변경후 진행한다.

천천히 하나씩 복사해 붙여넣기를 해도 된다.

 

Install the openmediavault keyring manually:

su

apt-get install --yes gnupg

wget -O "/etc/apt/trusted.gpg.d/openmediavault-archive-keyring.asc" https://packages.openmediavault.org/public/archive.key

apt-key add "/etc/apt/trusted.gpg.d/openmediavault-archive-keyring.asc"

 

Add the package repositories:

cat <<EOF >> /etc/apt/sources.list.d/openmediavault.list

deb https://packages.openmediavault.org/public usul main

# deb https://downloads.sourceforge.net/project/openmediavault/packages usul main

## Uncomment the following line to add software from the proposed repository.

# deb https://packages.openmediavault.org/public usul-proposed main

# deb https://downloads.sourceforge.net/project/openmediavault/packages usul-proposed main

## This software is not part of OpenMediaVault, but is offered by third-party

## developers as a service to OpenMediaVault users.

# deb https://packages.openmediavault.org/public usul partner

# deb https://downloads.sourceforge.net/project/openmediavault/packages usul partner

EOF

 

Install the openmediavault package:

export LANG=C.UTF-8

export DEBIAN_FRONTEND=noninteractive

export APT_LISTCHANGES_FRONTEND=none

wget -O "/etc/apt/trusted.gpg.d/openmediavault-archive-keyring.asc" https://packages.openmediavault.org/public/archive.key

apt-key add "/etc/apt/trusted.gpg.d/openmediavault-archive-keyring.asc"

apt-get update

apt-get --yes --auto-remove --show-upgraded \

--allow-downgrades

--allow-change-held-packages \

--no-install-recommends \

--option Dpkg::Options::="--force-confdef" \

--option DPkg::Options::="--force-confold" \

install openmediavault-keyring openmediavault

 

omv-confdbadm populate

exit

 

 

※ 이후는 라즈베리파이와 연결되어있는 다른 장치에서 진행하기.

설치 결과 확인을 위해 웹브라우저에 라즈베리파이의 IP 주소를 입력합니다.

(나의 경우는 192.168.10.23)

OMV 웹 인터페이스에 접속이 되면 설치가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

[사용자 이름] admin

[암호] openmediavault 을 입력하여 로그인.

 

※ 설치 방법은 언제든지 바뀌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의 가이드를 설치전에 확인하자...

천을 이용한 워밍업 기법중...

감정 색 찾아보기...

몇 가지 색을 바닥에 간격을 두고 내려놓는다.

화, 슬픔, 사랑, 증오, 기쁨 등...

화두를 주고 바닥의 색을 찾아 서 보게 한다.

그리고 질문하기....

 

예)

내가 화가 났을때를 색으로 표현하면 무슨 색일까요?

그곳에 가서 서 보세요...

화가 났을때 어떤데... 이 색인가요?

최근에 화났을때는 무슨일로 화가 났나요?

등을 질문하고 서로 나누기를 해보게 하거나, 한 사람씩 질문을 해본다.

 

특정 감정을 자신과 타인이 고른색이 다름을 통해

나와 타인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도록 한다.

전부터 나는 IPTIME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사한 집의 인터넷과 배우자의 오랜 숙원사업인 TV시청을 위해 SKYlife를 신청했고,

모뎀과 IPtime 공유기가 설치되었다.

 

이것 저것 설정을 시작하면 몇일을 해야 하고...

출근도 해야 하니...

집의 공유기를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검색을 통해... 알게된 사실 및 내가 실천한 방법을 작성하도록 하겠다.

 

1. iptime(공유기)에서 지원하는 DDNS기능 이용하기

1) IPtime 관리도구 접속

인터넷 블라우져를 통해

192.168.0.1에 접속후 로그인 후 관리도구 선택

 

2) DDNS설정(iptime.org 이용)

고급설정 - 특수기능 - DDNS 설정

호스트 이름은 외부에서 접속할 도메인 URL 주소

사용자 ID는 이메일을 입력하고 DDNS 등록 버튼.

이미 사용중이라면, 삭제하고 호스트 이름을 바꾸고 재 등록...

접속 상태에서 정상 등록이 되었음을 확인되면... 완료된것 임.

 

3) 보안관리

보안 기능 - 공유기 접속/보안관리

외부에서 접속하기 위해서 보통은 원격 관리 포트를 설정하지 않지만,

보안이 걱정된다면 포트 설정하면 됨.

'호스트이름.iptime.org:포트번호'로 웹브라우져로 접속 하면됨.

 

 

 

2. 다른 방법으로 Dynamic DNS(DDNS) 설정 - DNSZi.com 사이트 이용하기..

도메인을 가지고 있다면

(나는 가지고 있다. dns를 도메인업체가 아닌 dnszi를 이용해서 관리하고 있다.)

라즈베리에서 라즈비안 설치후

DNSZi.com에 접속 후 설정

도메인정보에서 호스트IP 관리(A레코드 수정-자신의 외부ip 작성)

고급관리 - Dynamic DNS 관리에서 인증키설정(인증키생성, 저장)

예시가 잘 작성되어 있다.

그것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다.

라즈비안(데비안계열)은 리눅스 이기때문에 리눅스예시를 붙여넣기 하면 된다.

 

터미널에서

sudo pcmanfm

File Manager가 열리면 etc폴더 - crontab 파일선택 - 지니(에디터 이름임)로 열기

아래중 하나 추가하기

(나는 2번 #wget 사용시를 추가했다.)

 

1) #curl 사용시
*/5 * * * * /usr/local/bin/curl -s 'http://ddns.dnszi.com/set.html?user=자신의접속아이디&auth=인증키&domain=도메인주소&record=A레코드'

 

2) #wget 사용시
*/5 * * * * /usr/local/bin/wget -q -O - 'http://ddns.dnszi.com/set.html?user=자신의접속아이디&auth=인증키&domain=도메인주소&record=A레코드'

 

* 이렇게 했는데 외부에서 접속이 안되는 상황이면 공유기 보안때문에 그러는 거다.

공유기 보안 기능 - 공유기 접속/보안관리 - 고급 보안설정에서

연결시킨 호스트 A레코드를 추가해 준다.

 

 

 

3. 1, 2 방법의 차이는 별로 없다.

내 도메인을 통한 직접관리냐 아니면 타도메인(공유기 업체)을 통하느냐 차이뿐...

도메인을 가지고 있다면 직접관리 하는것도 좋은 방법...

1. 2단계에서 말하는 '위대한 힘'이란?

 

앞서 12단계에 관한 생각들....1에서 '위대한 힘'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다.

추가로 이야기를 해보겠다.

어떤것들이 '위대한 힘'이 될수 있을까?

 

1) 나의 의지.....(X)

- 많은 사람들이 나의 힘으로 술을 끊었다고 이야기한다.

나의 의지만이 필요할 뿐이란 이야기를 한다.

물론 자신의 의지만으로 술을 끊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말이 과연 정답일까?

나는 서 있는 위치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한다.

바닷가에 해수욕장안 모래밭에 서 있는 사람과

바닷가에 해수욕장안 물가에 있거나 발만 젓어 있는 사람은

타인의 도움의 없이도, 자신의 힘만으로 나올수 있다.

그러나, 바다 한 가운데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사람이나,

이미 물에 빠져 물 가운데 바닥에 있는 사람은

나의 힘으로 빠져 나올수 없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자신의 서 있는 위치를 알지 못하거나, 위치를 오해함으로 인해

나의 의지로 가능하다고 말은 하는것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겠다는 말과 같고,

교만한것 이라 할 수 있다.

 

2) 가족, 친구(술을 권하지 않고 결단을 이야기하는), 협심자, 치료진, 모임등

그들은 사람이다.

그들로 인해 우리는 상처를 받기도 하고 주기도 한다.

상처를 주고 받는 존재는 우리를 도울 수 있기는 하지만,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완전하게 우리를 이끌수 없다.

다만, 그들은 '궁극의 존재'가 사용하는 '회복의 도구'이며,

그들을 통해서 '진정한 위대한 힘(궁극의 존재)'를 만나고, 발견할 수 있다.

앞서 작성한 12단계에 대한 생각들....1 을 보라.

 

3) 종교(편향된 신)

12단계에 이야기하는 '위대한 힘'의 존재는

'궁극의 존재'를 이야기한다.

한쪽에 편향된 신은 '궁극의 존재'가 될수 없다.

12단계에서 말하는 '위대한 힘(궁극의 존재)'은 종교를 따지지 않는다.

궁극의 존재(혹은 절대자)는 그 마저(종교)도 뛰어 넘는다.

12단계는 '신'을 발견하라고 이야기 한다.

그 '신'은 바로 궁극의 존재를 이야기 한다.

궁극의 존재는 곧 편향되지 않는 인간의 지혜로 설명할 수 없는 전체를 이야기 한다.

 

 

2. 2단계에서는 자신의 의지를 내려놓고, 위대한 힘을 찾으라고 한다.

그동안 모든것을 자신의 뜻에 맞추고 조정하고,

모든것을 알려고 하며,

모든것을 통제하려 했던 자신의 의지를 내려놓으라고 한다.

자신을 '위대한 힘'의 자리에서 내려와

그 자리를 '위대한 힘(궁극의 존재)'에게 드리고

겸손하라고 한다.

어찌보면 신의 자리가 아닌

인간의 자리에 서 있으라는 이야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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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lite(gui버젼)로 라즈비안을 설치했다.

 

1) 라즈비안 로고(메뉴)에서

Preferences(기본설정) - Raspberry Pi Configuration - Localisation 설정

Localisation에서

Locale, Timezone, Keyboard를 각각 세팅, Wifi Country는 건드리지 않는다.

초기에 Wifi Country를 KR로 변경했다가 낭패를 봤다.

라즈베리파이에서 KR은 무선랜이 작동하지 않는다.(지난 글을 보라)

각각 셋팅이 완료되었다면  재부팅을 한다.

 

2) 한글폰트 및 한글설치

라즈비안 로고(메뉴)에서

Preferences(기본설정) - Add/Remove Software 클릭

검색을 통해 Nanum Korean fonts 설치 한다.

설치가 되었다면 재부팅을 한다.

재부팅후 나눔폰트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한글이 재대로 보이기 시작한다.

 

3) 한글 입력기

한글 ms원도우를 주로 사용했기때문에 한글입력기에 대해서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리눅스는 마치 ms-dos시절에 했던것 처럼 한글입력기를 설치하고 세팅을 해주어야 한다.

물론 영문ms원도우를 사용한다면 마찬가지로 설정을 해야 하지만...

 

검색을 통해 많은 곳에서 ibus를 주로 사용하기에

ibus로 한글입력기를 설치하고 사용하려 하였으나,

나는 어쩐일인지 자꾸 에러가 발생했다.

 

두번째로 시도한것이 nabi 설치...

Preferences - Add/Remove Software - nabi 검색

korean input 어쩌구, 저쩌구를 선택해서 설치..

추가 검색을 통해

입력기 셋팅을 위해 im-config 설치

설치 완료후

Preferences - Input Method(입력기) 선택후 ok, yes 진행후

보통은 hangul 선택후 재부팅하라고

검색을 통해 알고 있으나,

나는 실패... 별 방법을 다 했봤으나 안됨.

직접 im-config 설정 파일을 수정해봤지만, 안됨...

nabi 삭제함.

(아직 해보지 않는 방법은

사전에 Raspberry Pi Configuration - Localisation - Locale에서 언어를 바꾼상태로 진행한것이

문제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음.

다음 설치땐 먼저 nabi를 설치후에 Localisation - Locale 언어를 한국어로 바꿔볼 생각임.)

 

세번째 시도 fcitx 설치하기

터미널에서

sudo apt-get install fcitx fcitx-hangul

fcitx와 fcitx-hangul을 같이 설치.

 

Preferences - Input Method에서 fcitx 선택 할려고 했으나 nabi와 마찬가지로 안됨.

검색한 결과

라즈베리 파이 메뉴의 기본설정 > 입력기 설정(Preferences - Input Method)에서 fcitx 가 나오지 않는 버그.

터미널에서 설정하거나

im-config -n fcitx

 

File Manager에서 etc폴더 - default폴더 - im-config 파일 선택후 지니열기

IM_CONFIG_DEFAULT_MODE=auto 부분을

IM_CONFIG_DEFAULT_MODE=fcitx 으로 변경후 저장 후 재부팅,

저장하는데 권한이 없다고 나올수도 있음.

터미널에서

sudo pcmanfm

수정 및 저장 권한이 주어짐

그리고 File Manager를 열어서 위에 과정을 따라하면 저장됨.

재부팅이후 잘됨.

 

fcitx 설정은

기본설정 - fcitx 설정에서 변경

Global Config를 선택하여, "한/영" 키를 설정.

"Shift+Space" 와 "한/영 키 (영어로는 Hangul 또는 KanaShift로 나타남.)"

저장.

한/영 변환시 작은 창이 나타났다 사라지는것이 있는데, 그것이 싫으면

터미널에서

sudo pcmanfm

File Manager을 열고, File Manager 메뉴에서 보기 숨김파일표시 선택 후

pi폴더 -  .config폴더 - fcitx폴더 - config파일 선택 후 지니열기

스크롤을 내리면

#ShowInputWindowAfterTriggering =True 가 된 부분 있음.

해당 부분의 코멘트(#)를 풀고, 값을 False로 바꿔준 후, 저장.

ShowInputWindowAfterTriggering =False

reboot(재부팅)을 시킨다.

재부팅 후 테스트 하면 한/영 을 바꿀 시, Hangul윈도우가 안 나타남.

 

 

 

보통은 초기에 pi로 로그인한다.

기본 사용자: pi

기본 암호: raspberry

 

최초 설치시 기본암호를 변경할 수 있다.

혹은 터미널에서 passwd 라고 입력하면 변경이 가능하다.

 

passwd

Current password: raspberry(초기비번)

New password :  (변경 비번) 입력

재입력

passwd: passrord updated successfully (성공)

 

 

* root 계정 비번설정

su

암호를 물어본다.

처음 라즈베리파이에 라즈비안을 설치한 뒤 루트로 접속하려고 해도 패스워드를 모르기 때문에 접속이 안됨. 

패스워드를 등록이 필요.

 

sudo passwd root

New password :

재입력:

passwd: passrord updated successfully (성공)

설치완료

 

라즈베리파이를 업데이트 하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할때

외국서버에서 받으면 느리다.

파일서버를 국내 서버로 바꿔서 접속할 수 있도록 변경하자

 

1. 터미널에서 수정하는 방법

sudo nano /etc/apt/sources.list

 

sources.list 파일이 여리면

deb http://raspbian.raspberrypi.org/raspbian/ buster main contrib non-free rpi

이 부분을

deb http://ftp.kaist.ac.kr/raspbian/raspbian/ buster main contrib non-free rpi

이렇게 바꿔주면 된다.

 

2. 라즈비안이  그래픽버젼일때...

나는 gui버젼이 좋다.

x-windows를 통해 sources.list 를 수정해 보자

File Manager를 열고,

etc폴더에 apt폴더에서 sources.list를 선택후 오른쪽 버튼 지니를 선택하면

지니에디터에서 sources.list가 열린다.

위와 똑같이 수정해 보자

deb http://raspbian.raspberrypi.org/raspbian/ buster main contrib non-free rpi

이 부분을

deb http://ftp.kaist.ac.kr/raspbian/raspbian/ buster main contrib non-free rpi

이렇게 바꿔주면 된다.

 

터미널을 열고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upgrade -y

 

-y는 예스옵션

그럼 빠른 시간내에 업그레이드가 된다.

 

설치하는 것이야...

여기저기 있으니 넘어감....

 

Raspbian을 설치하고 업데이트, 한글, 설정시작

 

여기저기 검색 신공을 발휘해보면 ssh를 통한 터미널 설치를 이야기 하지만

나는 집에 남아 도는 모니터에 마이크로 hdmi를 옥션을 통해서 구입해서 라즈베리파이와 연결했다.

사실 ssh 설정을 하다 실패를 한것 때문이다.

실패의 이유는 wifi설정..

처음에는 원인을 알수가 없었다.

 

이사 전부터 라즈베리파이4b를 중고로 구매해서 이것 저것 만져보고 있었다.

초기설정때 공유기의 포트부족과 미처 생각하지 못한 라우터의 부재로 라즈베리를 무선wifi로 연결해야 했다.

그때 집에 돌아다니는 wifi 공유기를 사용할 생각을 못한것이 바보였다.

iptime 메시공유를 생각했으면 조금은 더 나았을것을....

정리가 되면 이사한 집의 네트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작성해 볼생각이다.

 

wifi를 통해 ssh로 연결하여 라즈베리 파이에 접속하기 위해

검색을 통해 ssh 라는 파일과 wpa_supplicant.conf 설정을 공부했고,

ssh(라즈베리파이에 모니터나 키보드를 연결하지 않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원격제어를 활성화 시키는 파일).

wpa_supplicant.conf (무선랜 설정)

wpa_suppilcant.conf 파일을 아래와 같이 설정했다.

 

country=JP

ctrl_interface=DIR=/var/run/wpa_supplicant GROUP=netdev

network={

    ssid="SSID"

    psk="PSK"

    key_mgmt=WPA-PSK

}

 

SSID와 PSK는 내가 사용하는것으로 수정. 

ssid는 무선랜 이름이고.. psk는 비번.

5G는 안되고 2.4G만 설정됨.

country=JP를 KR로 바꾸면 짜증스럽게도 wifi가 안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검색을 통해 KR로 변경하면 안된다고 하니 더 해보고 싶었다.

여러차례 갈아 엎었고, 짜증을 내면서 확인결과 주파수 대역 때문일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는 사이 hdmi케이블이 도착했고, 모니터를 보면서 설정을 하기 시작했다.

 

 

나중에 이글을 읽을 나를 위해....

 

최근 "스마트홈" 아라는 주제에 빠져 있다.

시작은 최근 이사한 집의 "홈시네마"였다.

영화를 보려고 음성명령을 내리면,

커튼이 닫혀지면서

스크린이 내려오고

거실 전등은 꺼지면서 암흑이 되고

천정에 설치된 프로젝터가 켜지고

영화를 선택해서 보고,

영화가 끝나면 다시 원상태로 복귀되는...

 

이것 저것 투자가 시작되기 시작했다.

 스마트싱스, 겔럭시홈미니, 다원zigbee 스위치, tuya zigbee 커튼, 전동스크린....

뭐 대강 이정도....

다행은 프로젝터는 가지고 있다는 정도..^^;;

 

그러면서 조금씩 욕심이 생기고, 쉬운부분부터 하다보니...

Nas까지 손을 대고 있다..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는것 같다.

 

차라리 손을 안됐으면 모를까...

시작한 이상 끝을 봐야 하는 상황...ㅠ.ㅠ

 

라즈베리파이4b를 구입해서 nas 등을 구현해내기 위해

골머리를 싸매고 있다..

후회를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