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스마트 홈, 아직도 끝나지 않는 길
지수아빠
2026. 7. 29. 12:48
6년전과 달리 최근에는 스마트 홈 기기들이 좋은것이 많이 나오고 있고, 스마트 홈 허브들도 종류가 다양해 지는것 같다.
나는 여전히 6년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스마트 씽스와 겔럭시 홈미니와 스마트폰의 연동을 기본으로 해서 이것 저것 붙이고, 없애고를 반복할 뿐..
세탁기가 스마트 씽스와 완벽한 연동을 했다는 것(최근 세탁기를 바꿨다)이 바뀐것임.
한동안은 스마트 홈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돈과 노력을 쏟았던 것 같다.
물론, 나보다 더 한 분들이 많음을 안다.
나는 그 중에 꼬리 정도에나 해당할까..
지금은 구축되어 있는 기기들의 관리가 초점이다.
안방의 블라인드는 고장인데 방치중이고,
각 방의 온습도계도 그렇고...
취미가 바뀌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어느 순간 손이 멈춰졌다.
취미라는 것이 그렇다.
멈췄다, 시작했다. 하는것
다시 시작하게 될 것이다.
그 길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